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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지노:: https://ennoticias.net/ 내 성형을 오픈하는 친구 ㅡㅡ 우리카지노:: https://en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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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냐지뷰킈46 작성일18-11-08 18:5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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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자고 가슴확대했어.
너무 화가나서 거두절미하고

어제 친구생일이라 친구의 친구.
즉 일면식없는 사람들과 식사하기로 했거든.
식사 장소로 가기위해 친구 차로 옮겨탔는데
나랑 동갑이라는 여자애가 조수석에 먼저 타 있었어.
근데 뜬금 없이 생일인 친구가
“너 수술 잘됐다~ 완전 니거 같아!”라고 하면서
내 가슴을 만지더라? 그리고는 먼저 타있던
여자애가 뒤돌며 무슨 말이냐고 묻자
친구년이 나 가슴수술 했다고 오픈하는 거임.
난 그 여자애랑 초면인데 ㅡㅡ
그래서 “야. 오픈하면 내가했지 왜 니가 말해”
라고 가시박힌 조킹하고 넘어갔는데
나더러 작은 것도 아니었는데 왜 했냐는 거야.
75b에서 d컵으로 키웠거든.
그냥 얼굴이 수수하니까 가슴크면 반전매력이겠다
싶어 나름 로망가지고 한 거란 말야.
결혼 전제로 만나는 남자도 있고.

문제는 식사장소 도착해서야.
남자친구들 부른다는 얘기도 없었으면서.
술 좀 마시더니
본인들만 남자친구 부르더라?
난 당연히 몇년만에 만나는 것인 만큼
여자들끼리 놀자는 말로 들었었거든.
난 오빠한테 혼자 두고 가서 미안하다 말하고 온건데.
인폼도 없이 너무 무례하단 생각이 들었어.
쨋든 내가 친구 때문에 예민해졌나 보다 하고
최대한 머리 비우고 잘 놀아보려 했어.
이제 여자끼리만 화장실 가는 시간이 있었는데
친구가 또 모르는 여자애들 한테 내 가슴 얘길
하는 거야.
진짜 같지? 안아팠어? 막 이러면서
나도 애써 침착하게 하나도 안아팠다고
썰 조금 풀면서
내가 친구를 미워 할 수도 있는 상황을
유머로 넘겨보고 싶었어.
근데 이 모르는 여자애가 되게 여우 같아.
웃으면서 다 떠보고 지 잘난맛에
다른 여자들 깔보는 태도를 인자함으로
포장하는 그런 느낌?.
문신돼지 만나면서 스폰받는 여자들 말야.
지들끼리 “그럼 보형물 때문에 모유수유 못하겠네?
애기 어떡해..ㅠㅠ”라는 뉘앙스로 대화 이어가길래
말 끝나기 전에 딱 잘라서
수술하면 젖 더 잘나온대. 밀려서.
라고 말했더니 짧게 정적이 흐르더니
아~그런 건가..? 그래도 안좋은 성분 어쩌구 하는데
참으려고 했지만 이게 순간적으로
사람으로서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에
꼭지가 돈다던데 너무 화가나는 거야.
다들 술도 됐겠다 기분 좋게 웃고 있었어서
찬물 끼얹는 정도로만
너는 아까부터 그 얘길 왜하냐. 니가 왜하냐.
나는 얘네 첨보는데. 앞으로 조심해달라 했어.
근데 평소에 우리 사이가 하도 개방적이고
거리낌없다 보니까 예의고 뭐고 다 농담인 줄 아는지
내가 기분 나빴다는 거에 대한 반성은 안보이고
여튼 그렇더라.
그래서 그 자리에 나 알던 친구들만 데리고 나와
클럽갔어.
물론 생일축하해주려고 모인애들 끌고 나와
우리끼리 노는 게 실례지만
걔한테는 좀 그러고 싶었어.

+ 거기 있던 여자애들 성형 다 했거든.
눈이랑 필러는 기본이고.
시ㅣ발 나는 지 성형한 거 입밖으로
꺼낸 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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