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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냐지뷰킈46 작성일18-11-08 20:39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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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른살 여자입니다
간호학과를 나와서
간호사로 일하다 아니 이년정도 일하다가
저와는 맞지않아 그만뒀습니다
어릴때부터 디자인에 관심이많인 국비지원으로 일러 포토샵자격증도 따고 그쪽으로 일을하려던중에
아는언니가 커피집을 한다고 로고 간판 현수막 명함 등등 디자인도해주고 도와주다보니 가게에서 일하게됐습니다
삼년정도일한거같네요
이번년 이월에 언니의 집안사정으로 문을 닫으면서 저도 백수가 되었어요
그동안 일한걸로 학자금갚느라 모아놓은돈도없었습니다
커피일이 재밌기도하고 할수있는게 없어서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 시작한지 두달되었습니다
전 재밌고 좋은데 주변 시선이 무섭습니다
아르바이트하다간 결혼도 못할거라는 결혼을앞둔 지인의 말도 신경쓰이고 부모님한테도 죄송하고요. .
나이가 먹을수록 눈치가 보이네요
아르바이트말고 그렇게병원일이안맞으면 사무직에 들어가라는데 그게맞는건가싶어요
스스로 이 나이먹도록 돈도 모아놓은거없어 할줄아는것도없어서 한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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